사진으로 남기는, 나의 식사 일기

한 끼를 기록하고,
하루를 기억해요.

잘 챙겨 먹은 한 끼도, 대충 때운 한 끼도.
사진 한 장이면 그날이 남아요.
밀로그에 차곡차곡 모아보세요.

설치 없이 웹에서 먼저 시작하기 ↗

노트북 옆 커피 한 잔과 와플
커피도 한 끼의 쉼표.
생일 케이크 앞에서 함께 웃는 아이들
함께라서 더 맛있던 날 ♡

음식 사진 뒤에,
우리의 하루가.

A LITTLE MEAL, A LITTLE STORY.

먹는 이야기가, 사는 이야기니까.

나를 위한 식단 기록부터, 함께한 식탁의 기억까지.
밀로그는 한 끼에 담긴 일상을 남겨요.

01가볍게 남겨요

일기 쓰기는 어려워도,
오늘 먹은 건 기억나니까.

사진 한 장, 메뉴 하나, 짧은 한마디.
어디서, 누구와 먹었는지도 곁들이면
그날의 기억이 조금 더 선명해져요.

사진에도, 한 끼에도 나답게.

메뉴와 메모로 한 끼를 남기고,
마음에 드는 스탬프로 사진을 꾸며보세요.
사진이 없는 날엔 글만 남겨도 괜찮아요.

이렇게도 기록할 수 있어요.

잘 먹었으니, 한 줄 남겨볼까?

화면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EVERY MEAL HAS A STORY

특별한 메뉴가 아니어도,
기억하고 싶은 순간은 있잖아요.

무엇을 먹었는지 남겼을 뿐인데,
누구와 어떤 하루를 보냈는지 떠올라요.

책상 위 샌드위치와 바나나 우유로 준비한 간단한 식사
바쁜 하루, 든든한 한 끼혼자 먹는 끼니도, 남겨두면 기억이 돼요.
고깃집 식탁에 둘러앉아 사진을 찍는 친구들
오랜만에 모인 저녁메뉴보다 오래 기억나는 얼굴.
강변 테라스에서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함께 웃는 가족
아이스크림보다 달콤한 시간평범한 오후가 소중한 추억으로.

그날의 맛, 그날의 우리.

02쌓인 기록을 다시 만나요

한 끼씩 모았더니,
나의 일상이 보이기 시작해요.

자주 먹는 메뉴부터 기억에 남는 식사까지.
쌓인 기록 속에서 나를 조금 더 알아가요.

식사 분석

내 취향은
어느 쪽일까?

집밥과 외식은 얼마나 했는지,
어떤 메뉴를 자주 먹었는지 한눈에 살펴봐요.

나, 꽤 한결같네.
주간 · 월간 리포트

식사만 기록했는데,
내 이야기가 되었어요.

한 주, 한 달의 식사를
밀로그가 한 편의 이야기로 엮어 드려요.
바쁘게 지나온 날들을 천천히 돌아봐요.

이달도 잘 먹고 살았다!

앱 화면이에요.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

궁금할 수 있으니까

시작하기 전에,
잠깐만요.

어렵지 않아요 :)

무료인가요?

네, 밀로그는 무료로 쓸 수 있어요. 기록하고, 돌아보고, 나누는 기능 모두요.

내 기록이 다른 사람에게 보이나요?

아니요, 기록은 기본적으로 나만 볼 수 있어요. ‘모먼트’로 공유한 기록만 다른 밀로그 사용자에게 보여요.

음식 사진이 꼭 있어야 하나요?

사진 없이 메뉴와 글만으로도 남길 수 있어요. 짧게 한 줄 남기는 날도, 사진에 이야기를 덧붙이는 날도. 편한 방식으로 기록해 보세요.

다이어트 기록으로 써도 될까요?

먹은 음식과 함께 운동, 체중 등의 기록을 남길 수 있어요. 내 생활에 맞게 항목을 설정하고, 쌓인 식사 기록으로 내 패턴을 돌아보세요.

아이폰에서도 사용할 수 있나요?

네, App Store에서 설치할 수 있어요. Android에서는 Google Play로 설치하고, 설치 없이 웹에서 밀로그를 이용할 수도 있어요.

함께한, 맛있었던 이야기

나중에 다시 꺼내 보게,
오늘 한 끼부터 남겨요.

특별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나의 하루니까.

웹에서 먼저 시작하기
오늘의 한 끼, 밀로그에.한 끼를 기록하고, 하루를 기억해요.
밀로그 시작하기 ↗

여기, 찍어 봐요!

카메라로 찍으면 밀로그로 바로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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